동서약품 조신현사장 여강배서 홀인원
- 이정석
- 2002-04-25 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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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제일약품 유승철씨-메달엔 김병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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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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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동부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복산약품(회장 엄상주) 주최 제6회 여강(如崗)배 골프대회에서 동서약품 조신현사장이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대회에서 우승은 제일약품 유승철 부산지점장이 차지했으며 메달은 우정약품 김병철이사, 준우승은 중외제약 최현식 부회장에게 각각 돌아갔다.
주만길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선배님들의 일관된 정도경영으로 전국에서 제일 의약품유통질서가 확립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며 "후배들도 더욱 단합하여 약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엄상주 회장은 "복산약품의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간 도와주신 약업인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약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복산약품 엄 회장의 아호를 따 6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에는 이희구 회장(한국의약품도매협), 김정수 회장(한국제약협회), 최현식 부회장(중외제약), 조생현 사장(보령제약), 김용규 사장(종근당) 등 60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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