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1사분기 매출액 집계 20% 상승
- 윤의경
- 2002-04-25 21:2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리벡·디오반 매출상승, 미국시장 선전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노바티스의 1사분기 이익이 20% 성장하여 전년도 동일기간의 14.9억불에서 17.9억불로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1사분기 매출액은 48.3억불. 전년도 동일기간 대비 10% 상승했다.
노바티스는 올해 총 매출액은 5%이상 10% 미만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매출증가와 더불어 이익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1사분기 노바티스의 실적은 일부 증권분석가들이 예측하던 14%보다 높았다.
노바티스가 1사분기에 좋은 성적을 거둔 원인으로는 제약사업부의 매출성장이 지속적일 뿐 아니라 주요 미국 시장에서 선전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전세계 60개국에서 시판되는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Gleevec)의 1사분기 매출액은 1.11억불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혈압약인 디오반(Diovan) 매출액은 전세계적으로 80% 이상 성장하고, 미국에서는 매출액이 2배로 증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3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4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5다언어 복약안내문부터 거래명세서도…강남구약, 지원 사이트 오픈
- 6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7강남구약 "편의점약 확대는 정책 모순…정부 즉각 철회해야"
- 8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9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