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병원 입찰시 제약사 직접참여 검토
- 주경준
- 2002-04-25 12:4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가소위, 약가인하 방안·저가약 처방유도 점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공립병원 입찰시 제약사 직접 참여를 비롯 약가 인하 방안 및 저가약 처방 유도를 통한 재정안정화 방안이 검토됐다.
약가제도개선 소위원회는 25일 회의를 갖고 병원 입찰시 제약사 직접참여, 원가 분석시 비교산출 자료의 객관성 확보 및 증빙자료 보안 등 효율적인 약가인하 방안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간납입찰시 도매업체가 제약사의 의도와 관계없이 저가로 낙찰 시킬 경우 약가 인하 책임을 제약사에 물을 수 없다는 이유로 메이커가 직접 입찰에 참여하는 방안 등이 제시되기도 했다.
이같은 논의를 기초로 약사소위는 다음주중 개최될 것을 전망되는 건정심위 회의 이후 다시 소위를 열어 참조가격제를 비롯 각 사안별 의제를 정해 순차적으로 개선 제도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한 소위 참석자는 “약가 인하와 고가약 처방 억제를 주제로 개략적인 논의가 전개됐다” 며 “차기 회의시 각각 의제를 정해 단계적으로 풀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3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4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5다언어 복약안내문부터 거래명세서도…강남구약, 지원 사이트 오픈
- 6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7강남구약 "편의점약 확대는 정책 모순…정부 즉각 철회해야"
- 8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9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