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약국 생활영어집 발간
- 주경준
- 2002-04-25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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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개최 대비...4개국어 폴더집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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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회장 선우영환)은 6월 개최되는 월드컵을 대비, 약국 생활영어집을 발간, 회원들에게 배포했다.
25일 인천시약은 월드컵기간중 외국인의 방문이 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 약국내 언어소통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약국경영에 필요한 생영영어책자를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총 217면으로 구성된 생활영어 책자에 약국에서 활용도가 높은 회화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함께 시약은 영어 이외 언어권 외국인들의 방문에 대비 영어, 불어, 중국어, 일어 등으로 폴더집을 만들어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분업정착과 약사의 역할 등 좌담회를 알찬내용으로 꾸민 인천약사회보 봄호를 발간, 회원들에게 배포했다.
올칼라로 제작된 봄호에는 의약분업 이후 약사들의 위상을 드높이고 다가오는 대외개방압력에 대비하는 내용의 기획기사를 특집으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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