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식지정 홍보 약국-병의원 모집
- 주경준
- 2002-04-22 12: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엔비코리아링크, 상품 독점판매...가맹비 110만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월드컵 공식지정업체 선정 사업자인 지엔비코리아링크는 최근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한 월드컵 지정업소 모집에 들어갔다.
지엔비코리아는 월드컵 지정 업소로 가입하게 되면 관련 상품 판매권이 주어지며 병의원-약국의 부가적인 홍보 등의 부대효과 등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현재 약 5천여개 업소가 지정업체로 가입했으나 아직까지 병의원-약국중에는 가입한 곳은 없다.
월드컵이 끝나는 오는 6월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가맹비는 110만원. 로고등 사용기간은 9월말까지다.
자세한 문의 지엔비코리아링크 558-9870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