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사회 제21대 회장에 정덕희씨 취임
- 김태형
- 2002-04-19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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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정기총회서...이사·부회장 거쳐 회무 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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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의사회 제21대 회장으로 정덕희(분당제생병원 이비인후과) 현 부회장이 내정됐다.
한국여자의사회는 20일 오후 5시30분 잠실호텔 롯데월드에서 정기총회에서 21대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임 정회장은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국립의료원 진료부장을 거쳐 분당제생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제21차 국제여자의사회 준비위원회 총무와 여의사회 이사를 역임하는 등 실무에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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