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21 21:48:21 기준
  • 한림제약
  • 창고형 약국
  • 한약사
  • 쥴릭
  • 동물용
  • 스멕타
  • 출시
  • 약가인하
  • 준혁신형
  • 창고형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정부-의료계, 두달여만에 대화 재개

  • 안순범
  • 2002-04-19 09:27:00
  • 요약
  • 의협, 오늘 상대가치기획단 회의등 참석키로 결정

의료계가 다시 정부와의 대화 테이블에 나선다.

의협은 오늘(19일) 열리는 상대가치기획단 회의 및 건정심위 수가소위에 참석키로 결정, 두달여 만에 정부와 보험분야 대화를 재개한다.

의협과 정부는 이날 수가회의에 이어 내주 의발특위가 예정돼 있어 양측간 대화의 계기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의협은 지난 2월말 정부가 올해 수가 2.9% 인하를 표결로 처리하자 이에 반발, 보험 관련 분야의 대정부 대화를 전면 중단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 의협이 참석하게 된 배경은 전철수 보험이사 사퇴 후 김방철 상근부회장 겸 보험이사와 조현근 보험이사를 임명한 것과 궤를 같이한다.

특히 회의 불참시 결국 의료계만 손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고 불만이 높지만 어쨌든 회의 참석을 통해 의료계 입장을 계속해서 견지해야 하지 않냐는 지적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의협 관계자는 "대화를 계속해서 단절할 수도 없는 것 아니냐"고 말하며 "김방철 부회장도 들어온 만큼 이젠 정부와 협상을 통해 얻어낼 것은 얻어내야 하지 않냐"고 강조했다.

김방철 부회장은 18일 열린 의료행위전문위원회에 참석, 의료계의 대화 재개 입장을 시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