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야당경선후보 분업견해 유감
- 주경준
- 2002-04-18 18:5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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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통해 좌파논리-분업재검토 주장에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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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도약은 약사회관에서 상임이사회를 열고 한나라당이 분업을 좌파정책이라 주장한 부분과 분업을 왜곡시킬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한 야당경선주자들에게 국민을 현혹하는 이같은 주장을 즉각 중단할 것으로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성명서를 통해 도약은 “국가의 백년 대계를 위한 정책을 정치인의 잣대나 시각으로 보지말아야 한다“ 며 ”좌파 운운하며 자신의 잘못된 사고로 민심을 얻으려는 경직된 사고를 빨리 시정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이같은 요구를 가벼이 여기고 무시한다면 경기도약 전회원과 가족은 여당을 무능한 정책집단으로 규정, 이를 대내외에 홍보하는데 신명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폐쇄대상 제외 약국 실사, 지부차원에서의 약가인하 건의 등 그간의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미필자연수교육, 분업홍보 만화제작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2002년 초도이사회를 오는 20일 삼품가든에서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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