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예외지역 크게 줄었다
- 주경준
- 2002-04-18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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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업초 1,370곳에서 881곳으로 34%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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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예외지역이 분업초기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복지부에 따르면 분업초 읍면-도서지역 등 1370개 분업예외지역이 올해 881개 지역으로 분업초에 비해 34%줄어들었다.
분업예외 대상요양기관도 445곳으로 분업초기 900여곳에 비해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복지부는 분업예외지역의 경우 정보가 공개될 경우 예외지역내 요양기관 개설 등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판단, 정보공개를 금지하고 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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