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발기부전 치료제 관련 해외 특허
- 이지명
- 2002-04-16 18:3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라졸로피리디논 화합물…금년내 국내 임상2상 착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아제약은 발기부전 치료 효과를 갖는 피라졸로피리디논 화합물에 대한 터키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에 의하면 이번 특허는 발기부전 치료에 효과를 갖는 실데나필 유도체 신물질에 관한 것으로, 기존의 발기부전 치료제에 비해 동등 이상의 치료효과와 부작용이 감소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총 30억원이 투자됐으며, 현재 미국 및 유럽 등에서 특허 출원은 물론 국내와 해외에서 DA-8159에 대한 임상1상을 진행중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금년내 국내에서 임상2상을 착수할 예정인 만큼, 향후 해외 기술수출을 통해 수익이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