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약국, 의료계 파업중 근무시간 연장
- 이정석
- 2002-04-15 17:3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회원지침 하달...정부에 재해지역 선포 촉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단체가 17일 예정된 의료계 총파업시 국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국 약국에 밤 10시 이후까지 연장 운영하도록 지침을 하달했다.
대한약사회(회장 한석원)는 15일 회무지침을 통해 이같이 지시하고 의료계의 파업 당일 환자의 복약지도에 만전을 기해줄 것도 전달했다.
약사회는 의료계의 파업기간중 일체의 개별행동을 지양하고 복지부의 재해지역 선포, 휴폐업 참여율 등 상황변화를 고려한 중앙회 대응방침에 따라 행동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파업당일 약국을 찾는 환자에게 '건보재정 파탄의 책임은 의사에게 있다'는 등 의사들의 휴폐업 투쟁의 부당성을 널리 알려 나가는 대국민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형식적인 지도명령에 그치지 말고 파업땐 재해지역을 선포하여 약국에서 직접조제가 가능하도록 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약사회 박석동 홍보위원장은 "약사회는 파업기간중 전 약국의 근무시간 연장 등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