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2/4분기 영업 집체교육 성료
- 이지명
- 2002-04-08 19:4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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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판촉전략 및 세일즈 테크닉 증진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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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돈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부산에서 창업한 후 본사를 서울로 이전한지 꼭 10년만에 이룬 쾌거"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더불어 "올해는 창사 28주년으로 웅비의 날개를 펴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집체교육에서는 1/4분기 영업실적 목표대비 100% 달성한 것을 자축하고, 2/4분기에도 분발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또한 1/4분기 최우수 영업소와 최다 신규왕, 최우수 처방사원에 대한 시상금 전달과 함께, 4월 판촉정책 및 올해 신제품 개발계획의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Futuro 제품에 대한 매출분석과 '개국약사가 본 제약사 영업사원'이란 강의를 통해 세일즈 테크닉 증진을 도모한데 이어, 전국 각 영업소별 2/4분기 영업계획 발표도 진행됐다.
한편 저녁시간에는 여흥의 자리가 마련돼 전국 직원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회포를 푸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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