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社, 제약주가 하락속 투자가치 건재
- 윤의경
- 2002-04-08 19:1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 포트폴리오, 신약 파이프라인 견고해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특허만료로 인한 경쟁력 상실과 제조공정상의 문제로 휘청거리면서 미국 제약업계의 주가가 하락하는 와중에 그나마 투자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제약회사가 있다면 화이자社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화이자社가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수익 성장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올해 제 1사분기의 화이자社의 수익은 두자리 수인 11% 상승하여 85억불. 일부 증권가의 예측보다는 약간 낮은 수치이지만 탄탄한 숫자다.
그렇다면 화이자社가 미국 증권가에서 고평가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화이자社의 짜임새있는 포트폴리오에 그 해답이 있다.
우선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을 평정하고 있는 리피토(Lipitor)의 경우 올해 24% 성장을 전망한다.
게다가 팽창하는 항우울제 시장에서 졸로푸트(Zoloft)는 15% 성장을 기대하고 항전간제인 뉴론틴(Neurontin)은 27%, 발기부전약인 비아그라(Viagra)는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3월 21일 화이자社가 발표한 전망은 2002년 뿐 아니라 2003년과 2004년에도 큰 무리 없이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예측을 또 한번 확인시켜줬다.
작년 특허만료가 악재로 작용하여 제약업계의 주가가 떨어지던 와중에도 화이자社는 주요 제품의 매출 증가를 발표하면 특허만료로 인한 문제는 앞으로 10년간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주요 품목의 확고한 시장 점유와 특허만료 문제에서 자유로운 화이자社는 작년 2006년까지 15개 신약을 도입할 것이며 이중 8-10개는 수십억 달러짜리 제품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