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 재고약품 처리방안 논의
- 민경두
- 2002-04-08 12:5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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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반회 활성화도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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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양만기)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2차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재고의약품 처리방안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광진구약사회는 지난 3월 회원들로 부터 취합한 약국별 재고의약품 처분과 관련, 재고를 전량 처분해 주겠다고 약속한 (주)신의약품과의 협의과정 및 향후 준비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회의는 또 관할 보건소 약국점검에 대한 시정사항 및 회원 공지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는 이어 약사회 최일선 단위인 반장이 참가하는 회의는 회원들의 여론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고 반장의 회무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다고 보고 반장참여 회의를 정례화 해나가기로 했다.
박영근 총무담당 부회장은 "앞으로 반장이 참여하는 회의를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격월로 정기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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