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임·직원 대규모 승진인사 단행
- 민경두
- 2002-04-01 12:31: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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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도씨 대표이사·부회장, 나종훈·이순교씨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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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에서 공장담당 이순교 상무와 영업담당 나종훈 상무가 각각 부사장으로 영전됐다.
또 홍영훈 이사대우가 이사로, 송세화 부장이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하는 한편 직원 76명이 승진·발령됐다.
국제약품(3월결산)은 지난 2001년 회기 전년 보다 17% 성장한 560억원의 매출을 달성, 2002년도 회기에는 650억원의 매출과 70억원의 경상이익을 각각 목표로 잡았다.
국제약품은 이를위해 고객과 더불어 성장하는 전사적 마케팅 체제를 뿌리내린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부문별 자율책임 경영 시스템'을 완성시키고 對고객 서비스 강화와 안정적 성장의 초석이 되는 MR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국제는 또 제도변화에 대해 탄력적 대응을 해나가는 한편 매출목표 성과에 따른 성과급 제도의 확대실시 등으로 영업효율을 극대화 해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밖에 '가장 좋은 약은 사랑입니다'라는 기업광고 캠페인을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를 최우선으로 삼아 좋은 기업상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직원 승진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서울도매지점 이병기 차장->부장 외6명 ▲종합병원지점 서원 과장->차장 외10명 ▲마케팅부 장용순 대리->과장 외13명 ▲생산기획 박재욱 대리보->대리 외13명 ▲채권관리팀 김달곤 사원->대리보 외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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