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대, 의학전문대학원 2004년 도입
- 안순범
- 2002-03-31 21:2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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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20일까지 신청서 접수...총 5개 의대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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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경북대 의대(정원 120명)가 오는 2004년부터 의학전문대학원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의학전문대학원은 2003년 가천의대, 건국의대와 부분 도입하는 경희대, 충북대에 이어 5개 의대로 늘어난다.
2004년도 전문대학원 도입 대학 신청서는 5월20일까지 받을 예정인 가운데 교육부는 국립대와 사립대 참여가 예상보다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교육부가 지난 2월 8일까지 2003학년도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전환 계획을 접수한 결과 가천의대와 건국대 충주캠퍼스 의대 등 2개 대학이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경희의대는 현행 의대 체제와 전문대학원을 병행 운영하기로 했다.
치대는 경북대 등 4개대가 내년부터 치의학 전문대학원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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