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약 안산공장 2차경매 낙찰자 탄생
- 이지명
- 2002-03-28 20:4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채권단 설립한 (주)목화 인수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그 동안 경매연기신청, 최대채권단 변경 등의 돌발상황으로 지연돼 오던 조선무약 안산공장 2차 경매의 새 낙찰자가 탄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28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2차 경매에서 (주)목화가 안산공장의 최종 낙찰자로 결정됐다.
(주)목화는 10억 이상 규모를 가진 일부 채권단들이 공장 인수를 위해 설립한 회사이다.
이와 관련 회사측 관계자는 "앞으로 안산공장을 인수한 (주)목화는 조선무약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상호 협조체제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