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위원회, 감기약물 '타미플루' 승인추천
- 윤의경
- 2002-03-27 20:5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아· 성인 인플루엔자 예방 및 치료 적응증 장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로슈社와 길리어드(Gilead)社는 유럽전매의약품위원회(CPMP)가 소아와 성인의 인플루엔자 예방 및 치료제로 '타미플루(Tamiflu)'의 승인을 추천했다고 발표했다.
타미플루의 성분은 오셀타미비르(oseltamivir). 미국에서는 1999년에 시판 승인된 제품이다.
길리어드社와 공동 개발한 타미플루는 A형과 B형 인플루엔자에 대한 전신 치료제로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표면의 뉴라미니데이즈(neuraminidase) 단백질에 작용한다.
타미플루는 표면적인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직접 공격하여 원인을 제거하는 작용기전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대개 CPMP에서 승인을 추천하는 경우 유럽의약품평가청(EMEA)이 그 의견을 따라 수 개월 후에는 시판을 내주는 것이 관행이다.
따라서 다음 환절기 감기철에는 유럽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타미플루는 현재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한국, 스위스 등을 포함한 전세계 40개국에 시판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1세 이상의 소아와 성인의 인플루엔자 치료에 사용할 수 있고 미국에서는 청소년과 성인의 인플루엔자 예방약으로도 승인했다.
타미플루는 일반적으로 내약성이 양호하며 부작용으로는 오심과 구토, 기관지염, 불면증, 현기증 등이 보고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