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팜, 라이브 업데이트 진가 발휘
- 주경준
- 2002-03-27 13:4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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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다스 7.0버전 성공적 정착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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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2월 엣팜 7.0에 첫 도입된 실시간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이 4월 일반약 비급여 전환에 따른 버전업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27일 메디다스는 초고속통신망을 통해 별도의 패치판 다운로드나 CD설치없이 약국의 PC에 자동 업데이트 해주는 기능을 통해 초고속망 이용고객 90%이상이 성공적인 업데이트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메디다스는 25일부터 시작한 라이브 업데이트가 2일만에 90%약국에서 셋팅이 완료돼 약국의 번거러운 작업을 최소화하고 컴퓨터의 안정성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인터넷 연결 PC한대만으로 약국내 모든 PC에 자동 업데이트될 수 있도록 고안, 제도변경에 따른 업데이트 작업에 효율성을 기할 수 있게 됐으며 4월 비급여 전환 등에 대한 업그레이드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다스는 자동 업데이트와 병행, 초고속인터넷망 미설치 약국 등에는 직접 방문설치를 원칙으로 약국의 프로그램 운영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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