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복약지도대책팀장에 신완균교수
- 이정석
- 2002-03-26 22:5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중 지침서 발간...국민대상 포스터도 제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회장 한석원)는 복약지도 지침마련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복약지도대책팀장에 신완균위원(서울대 교수)를 선임했다.
대책위원은 서옥경, 신용문, 이숙향, 임성실, 조혜경, 오정미, 이은숙, 홍인표씨로 구성했다.
복약지도 지침은 4월중 발간돼 회원들에게 무료 배포된다.
약사회는 또 복약지도 지침서를 보완하는 내용의 '복약지도서'를 추가 발간키로 하는 한편 외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약사회는 복약지도 활성화를 위해 복약지도 포스터를 제작해 국민들을 대상으로 복약지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로 했다.
이정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