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28일 가나다 통합진찰료 대책회의
- 안순범
- 2002-03-26 23:0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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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진회장, 18개 각과 개원의협 보험이사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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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28일(목) 최근 의료계에서 가장 쟁점을 이루고 있는 가나다 통합진찰료와 18개 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 등이 참여하는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열리는 회의에는 신상진 회장과 전철수 전 보험이사도 참석, 각과 개원의협의회 입장 등을 청취한 다.
의협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각 과의 의견이 반영되는 절충점을 마련한 뒤 가나다군을 폐지,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정부측에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의료계에서 가나다군 철폐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자 복지부에서는 나군 수준의 수가에 +200원의 안을 제시했으나 의협이 이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안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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