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동문회 임원단과 간담회
- 이정석
- 2002-03-26 11:5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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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이질감 해소· 반회 활성화 교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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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지난 23일 각 동문회 임원단과 감담회를 갖고 약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분업이후 회원들간의 이질감 해소를 위해 반회를 활성화하여 회원간 화합을 도모하고 재고의약품 처리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의사회의 약품목록 제출, 성분명처방, 담합약국 척결, 소포장 판매 등과 관련 대한약사회의 무능성을 지적하고 제반문제 해결을 위해 대약에 강력히 건의하기로 했다.
신상직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애 침체된 약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회원간 단결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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