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22 17:01:40 기준
  • 한림제약
  • 약가인하
  • 인체의약품
  • [기자의 눈]
  • 중복상장
  • Choline Alfoscerate
  • DSUR 언제까지
  • 창고형 약국
  • 약가제도
  • 출시
팜스터디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산부인과 경영난 직면-수가개선 시급"

  • 안순범
  • 2002-03-25 23:19:00
  • 요약
  • 개원의協, 복지부장관에 건의서...폐업 속출 타개책 호소

대한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는 최근 보건복지부장관 앞으로 서신을 보내 "산부인과 개원의사들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며 "내진 진찰료 신설 등 수가를 개선해달라"고 건의했다.

협의회는 "산부인과 개원의의 건강보험 수입은 임사과중 가장 낮은 17위로 타과의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다"며 "실제 영세한 산부인과는 월 300~500만원의 의보 수입에 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신설률은 다른 과와 비슷하지만 폐업률은 11.6%, 이전율도 18.1%로 제일 높다"고 지적했다.

또 "건강보험과 의약분업이 시작되면서 임산부 산전진찰과 갱년기 여성호르몬 치료 등 여러 항목이 일반수입에서 보험수입으로 전환됐고 야간시간 산정료 축소와 처방료마저 없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협의회는 따라서 산부인과 개원가 생존을 위해 내진 진찰료 2,500원 산정, 질강처치료를 단순처치료에 해당하는 수가로 산정할 것 등을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