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티보텍-버코'사 3억2천만불 인수
- 민경두
- 2002-03-25 22:0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러스, 유전공학 분야 신기술 대폭 보강 전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존슨앤드존슨이 후천성면역결핍증(HIV) 등 바이러스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티보텍-버코(Tibotec-Virco)사를 약 3억2천만달러에 인수했다.
한국얀센은 25일 "이에따라 존슨앤드존슨은 바이러스 및 유전공학 분야의 신기술을 대폭 보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티보텍-버코는 HIV를 포함한 감염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유망한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민경두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