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사외보 '건강의 벗' 400호 발간
- 이지명
- 2002-03-25 18:2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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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 위한 매개체 역할 이어나갈 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건강의 벗'은 지난 1969년 1월 '일반 가정의 공중의학계몽과 건강관리, 건강상식의 보급'을 목적으로 창간돼 34년간 한 호의 거름도 없이 꾸준히 이어져 이번에 400호에 이르게 됐다.
현재 '건강의 벗'은 특수클리닉, 이달의 건강체크, 건강메모, 한방의학강좌, 우리집 약학사전 등 국민건강에 유익한 정보는 물론 생활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의약계 전문가들이 원고를 집필해 병원과 약국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매월 무료로 발송되고 있으며, 유한양행 홈페이지(www.yuhan.co.kr)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구현하고, 국민건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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