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가, 의료계 총파업 대응방안 논란
- 주경준
- 2002-03-25 01:04: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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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조제 등 강공책 요구에 신중대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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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의 총파업 발표에 대해 개국가에는 직접조제등 맞대응의 필요성이 강력 제기되고 있다.
24일 개국가에 따르면 의료계의 최근 움직임에 대해 지금부터 파업지역에서의 직접조제권 확보운동을 전개하는 등 맞불을 놓아야 한다는 주장과 신중론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직접조제권에 대해서는 일단 처방전 리필제도 등을 실시, 파업시에도 환자들과 약국의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대책쪽으로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
반면 신중론을 제기하는 측은 일반약 투약, 개문시간 확대 등으로 대처해야 하며 현재 강경 대응은 자칫 의계가 원하는 선택분업 방향으로 끌려갈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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