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후 1년간 청구안한 약국 20% 수준
- 주경준
- 2002-03-12 13:3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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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건보이용실태 자료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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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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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이후 1년간 보험청구를 하지 않아 급여를 지급받지 않은 약국이 전체 약국의 20%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12일 공단이 발표한 건보이용실태 비교에 따르면 분업이후 1년간 전체약국 18,826곳중 15,327곳(81.5%)만 보험급여를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 지급받지 않은 약국은 전체약국의 18.5%인 3,499곳으로 이들 약국은 보험청구를 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급여지급은 한푼도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즉 3,499개 약국은 사실상 보험조제 업무가 극히 적거나 아예 보험조제업무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분업전 보험청구 약국은 12,373곳이었으며 분업후 15,327곳으로 3천여곳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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