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藥, 월드컵기간 심야 당번약국 운영
- 이정석
- 2002-03-11 20:1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광지 인근약국 대상 밤 12시까지 문 열기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경상북도약사회(회장 전혜숙회장)는 오는 6월 치러지는 2002년 월드컵기간중 심야 당번약국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약사회의 이같은 방침은 경북이 월드컵 개최지는 아니지만 관광유치와 관광객 돌보기가 월드컵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관광지 인근 약국을 대상으로 근무시간을 자정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도약사회는 관내 약국에 관광안내도를 비치하여 외국 관광객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또 6월 지자체 선거에 출마하는 약사출신 후보와 평소 올바른 약사정책에 관심을 갖고 있는 후보에 대해서는 전회원이 합심하여 자원봉사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아울러 내달 6일 경주 Expo정문 앞 광장에서 경북도 보건과와 대구식약청과 공동으로 월드컵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약방지캠페인을 벚꽃마라톤 대회와 병행하여 실시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2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3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 4아리바이오, AR1001 3상 결과 국제 학회서 발표 예정
- 5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인도 진출…점유율 9% 목표
- 6삼성에피스-인투셀, ADC 신약 후속 개발 본계약
- 7심평원, 미래혁신통합위 출범...위원장에 김종인 복지학회장
- 8제일약품, 용인소방서와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
- 9메디팔, 대미레 협력으로 병의원 AI 에이전트 확산
- 10은평구약, 회원 약국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향정약 폐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