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전철수 보험이사 오늘 전격사표
- 안순범
- 2002-03-11 19:3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험업무 혼선 예상-당사자 "능력부족" 답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의 가장 중요한 보험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는 전철수 보험이사가 11일(월) 오후 전격 사표를 제출했다.
신회장 출범 이후 처음으로 상임이사가 사표를 제출한 이번 사건으로 의협의 보험업무는 당분간 궤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이며 신회장도 후임자 선임에 고충이 예상된다.
특히 의협은 지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수가 인하 결정에 반발, 정부와 보험분야 대화를 일절 중단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이사의 사표 제출은 신회장에 더욱 부담을 주게 됐다.
전이사는 이와 관련 "보험이사를 수행하면서 전체적으로 능력부족을 절감했다"며 최근 일어난 수가인하 등의 부분을 자신의 능력부족으로 돌렸다.
전이사는 그러면서 "오래 전부터 사표는 제출할려고 생각해왔다"며 "회장님께 진심으로 말씀드린 만큼 사표가 수리될 것으로 알고 당분간 쉬면서 진료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이사가 사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에서는 그가 신회장을 비롯 현 집행부와 호흡이 맞지 않았다는 설도 제기되고 있으나 정확한 배경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2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3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 4아리바이오, AR1001 3상 결과 국제 학회서 발표 예정
- 5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인도 진출…점유율 9% 목표
- 6삼성에피스-인투셀, ADC 신약 후속 개발 본계약
- 7심평원, 미래혁신통합위 출범...위원장에 김종인 복지학회장
- 8제일약품, 용인소방서와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
- 9메디팔, 대미레 협력으로 병의원 AI 에이전트 확산
- 10은평구약, 회원 약국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향정약 폐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