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가 "보건소부터 성분명 처방 실현"
- 주경준
- 2002-03-10 23:4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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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인터넷 모임 주도 개국가 주장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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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를 대응해 사이버전을 전개중인 某 약사전용 인터넷사이트를 중심으로 개국가에서는 보건소부터 성분명 처방을 실현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10일 개국가에 따르면 최근 보건소에서 부정부폐의 고리인 상품명처방이 발행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행위라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각 분회별로 해당 보건소에 성분명 처방을 촉구하는 게시물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인 다음까페에 개설돼, 약사들의 사이버전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는 某사이트에서 시작된 보건소 성분명 처방 촉구운동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각 약사회 분회별 활동도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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