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담합요소 제거작업 본격화
- 주경준
- 2002-03-08 11:5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약사회-업체 간담회...협의체 구성 논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도우미 배치문제 등 키오스크 전자처방전달시스템의 담합의혹 요소를 제거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최근 복지부-약사회-키오스크 업체는 간담회를 갖고 지정방식에 대한 보완, 도우미 철수문제 등 제반사항을 다루기 위한 키오스크 운영관련 조정기구 설치 여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약사회에서는 우선 키오스크 업체에 도우미 철수 시점과 여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요구, 2차 간담회를 통해 재논의키로 하는 등 현 운영방식에 대한 개선문제를 집중 제기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업체의 입장에 따라 조정기구 설치 여부가 결정될 것” 이라며 “약사회의 요구에 대한 충분한 협의가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조정기구를 설치, 운영상의 문제점 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약사회의 강경한 입장 표명과 키오스크업체의 수용여부 따라 조정기구 설치여부가 결정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난 1월 복지부는 키오스크관련 의견을 통해 키오스크 업체에 대해 점진적인 운영시스템의 개선을 요청하는 한편 1월말까지 약사회와 업체간 조정기구 설치할 것을 권고한바 있다.
그러나 수가문제 등 약사회 현안이 집중되면서 조정기구 설치 논의가 약 한달정도 지연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2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3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 4아리바이오, AR1001 3상 결과 국제 학회서 발표 예정
- 5삼성에피스-인투셀, ADC 신약 후속 개발 본계약
- 6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인도 진출…점유율 9% 목표
- 7심평원, 미래혁신통합위 출범...위원장에 김종인 복지학회장
- 8제일약품, 용인소방서와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
- 9메디팔, 대미레 협력으로 병의원 AI 에이전트 확산
- 10은평구약, 회원 약국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향정약 폐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