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8일 기공식 행사
- 김진강
- 2002-03-07 17:0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직위, 이달말까지 국내 참가기업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 정원식)는 내일(8일) 오후 이태복 복지부장관, 이원종 충북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 밀레니엄타운 부지에서 '엑스포 기공식'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선다.
이태복 장관은 미리 배포한 치사에서 "바이오엑스포는 복지부가 추진중인 '오송생명과학단지' 조성사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측은 현재까지 LGCI, SK 케미컬, 제일제당, 중외제약 등 국내기업과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베링거잉겔하임, 시마쯔, 렉산 등의 해외 바이오기업들이 이미 참가의사를 밝혔왔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독일 바이에른주, 호주 빅토리아주 등 해외 각국 주정부들도 참가키로 확정됐다고 소개했다.
또한 조직위는 오는 3월말까지 국내 참가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며, 해외 기관 및 단체는 3월말까지 참가신청을 받아 4월에 확정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