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비혈연 골수기증사업 확대 실시
- 김진강
- 2002-03-07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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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18억5천만원 지원...정도관리 실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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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7일 백혈병 등 난치성 혈액질환자가 혈연간에 적합한 골수기증자가 없는 경우 비혈연 골수기증자의 골수를 적기에 이식해 치료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혈연 골수기증사업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올해 골수기증희망자 모집목표 인원은 1만2천명으로 확대 설정하는 한편, 관련예산을 18억5천만원을 책정해 골수기증희망자 조직형(HLA)검사비와 이들에 대한 사전사후관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조직형(HLA)검사에 대한 정확도를 제고 및 신뢰성을 확보를 위해 정도관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김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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