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청구 인증서 갱신-재발급절차 개선
- 주경준
- 2002-03-07 12:1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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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재발급 기일 1일로 단축...3월중 자동갱신SW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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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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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청구 EDI 인증서 갱신 및 재발급 절차를 대폭 개선, 약국의 불편이 크게 해소된다.
7일 KT는 인증서 갱신 및 재발급 절차가 복잡해 일선 약국이 제때 대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유효기간이 지나 재발급을 받을 경우 현재 우편발송 등 2~3일 이상 소요되는 절차를 대폭개선, 오늘(7일)부터 즉시처리 체계로 전환키로 했다.
이를위해 KT는 인증서 유효기간이 지나 청구를 못해 재발급을 받아야 할때 기존 인증서를 우편 발송 시일이 소요됐던 문제점을 개선, 전화상으로 즉시 인증서를 발급해 신속한 청구가 가능토록 했다.
약국은 이에따라 자신의 컴퓨터내 통신환경설정에서 인증서 관리부분을 확인 KT 콜센터080-318-5306 에 연락하면 1~2일내 인증번호를 전화상으로 부여받을 수 있다. 또 갱신절차의 어려움을 완전 해소키 위해 자동 EDI 인증서 갱신 SW를 개발, 오는 3월중 전 요양기관에 배포키로 했다.
이에따라 약국은 별도의 갱신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동갱신 SW를 통해 참조번호 인가코드 등 복잡한 갱신절차 없이 편리하게 갱신을 완료할 수 있다.
또 유효기관이 경과됐더라도 지금당장 보험청구를 하지 않는 약국은 재발급신청을 할 필요없이 3월중순이후 배포될 자동갱신 SW 받아, 갱신신청만 하면 된다.
단 자동 SW 배포이전 청구해야 하는 인증서 기간만료 약국은 개선된 재발급 절차에 따라 새 인정번호를 받아 청구해야 한다.
KT 김묘섭 과장은 “인증서 갱신에 대해 대처하지 못하는 약국이 많아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 며 “갱신관련 별도의 절차가 필요없이 프로그램에 설치후 갱신절차만 밟으면 인증서 유효기간이 자동연장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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