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社 패혈증 약물 '자이그리스' 매출 부진
- 윤의경
- 2002-03-06 18:5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 선별 및 투여적절시기 문제 난항 주요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라이 릴리社는 패혈증 치료제로 최근 FDA 승인된 '자이그리스(Xigris)'의 매출액이 기대만큼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릴리社는 지난 1월과 2월 자이그리스의 매출액은 1천4백만불로, 본격 시판된 11월말 이후 현재까지 총 매출액은 3천5백만불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자이그리스는 승인 당시 연간 매출액으로 약 10억불을 기대했던 품목이다.
자이그리스의 매출이 난항을 겪는 것은 "중증 패혈증 환자를 가려내고 이들에게 투여할 적절한 시기를 찾아내는 것이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릴리社는 말했다.
또한 작년에 병원에서 이미 상당량을 사가서 올해 지금까지 제품 주문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릴리社는 2002년 주당 수익을 2.7~2.8불로 전망하고 있으며, 매출액 성장은 한자리 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2003년에서는 주당 수익이 두자리 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