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 BW 600만 달러 상환
- 이지명
- 2002-03-05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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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구조 개선 통해 금년 매출 600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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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BW(신주인수권부사채) 600만 달러를 상환함으로써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됐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에 의하면 지난해 시설투자 및 해외투자를 목적으로 유로시장에서 BW 1000만 달러를 발행해 지난 9월 4백만 달러를 중도 상환했으며, 이번에 잔액 600만달러를 모두 상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12월말 부채비율이 89%에서 66%로 크게 개선되었으며, 전년부터 시행해온 사업구조조정의 결실로 금년 매출 600억원, 당기순이익 7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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