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독립청사 2,713평 부지 확보
- 김진강
- 2002-03-04 1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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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목동일대...내년부터 공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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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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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의약품안전청는 오는 2004년 독립청사 신축을 목표로 최근 서울시 양천구 목동일대 부지 2,713평을 확보한데 이어, 내년부터 공사에 들아간다고 4일 밝혔다.
이를위해 외부전문가 및 청의 과·실장을 위원으로 하는 '서울식약청 청사신축 설계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최적의 설계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청는 지난 96년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한국감정원빌딩을 임차청사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첨단분석장비(유전자재조합 식품 등) 설치를 위한 공간부족, 시험·분석에 따른 시약사용으로 오·폐수의 발생, 특수한 환풍시설및 가스보관실 옥내 설치로 건물의 손상과 대형사고 발생 우려 등의 문제가 발행해 왔다.
김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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