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정부와 모든대화 중단-무효소송 제기
- 안순범
- 2002-02-28 19:2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가인하 효력정지가처분 신청도...양측 관계 급랭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수가인하에 강력히 반발해온 의협이 28일 앞으로 정부와 모든 대화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로써 이태복 장관 취임 후 의정간 대화채널 가동 등 일련의 호의적 분위기는 깨지고 회복이 어려운 대립구도로 치닫게 됐다.
의협은 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이하 건정심위) 불법적인 회의 결과가 정식으로 고시될 경우 효력정지가처분신청과 무효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모법을 무시한 고시에 대한 무효소송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이른 시일내 지난 27일 건정심위 결과와 관련, 복지부장관에 항의문을 전달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의협은 건정심위는 위원 구성에서부터 운영방법에 이르기까지 공정성과 형평성이 결여돼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의협 대표가 위원회 일원으로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는 판단하에 탈퇴를 결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