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기능 강화 팜매니저 3.52버전 출시
- 주경준
- 2002-02-28 11:3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오후 패치등록...영수증 출력기능 등 보강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롤페이퍼 영수증출력 기능 등 편의기능을 대폭강화한 팜매니저 3.52버전이 28일 오후 등록된다.
이번 3.52패치버전에는 약국환경에 맞게 영수증 출력을 약사가 직접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롤페이퍼 출력기능도 보강됐다.
또 복약지도의 중용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맞춰 동일환자의 과거 조제기록이 자료입력과 동시에 화면창에 뜨도록 해 상세한 복약지도가 가능토록 구현됐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패치판은 복약지도 강화를 위한 1차 버전의 의미가 크다” 며 “향후 지속적인 복약지도 내역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재고를 효능군별로 조회가능토록 해 약국의 효율적 재고관리를 도모토록 했으며 교부번호 중복자동체크 기능, 약사본인조제 기능 등이 강화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