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환우회 '펭귄회' 초청강연회 개최
- 이지명
- 2002-02-28 09:4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마시아-한국화이자 후원, 환자 및 가족 대상 정보 제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관절염 환우회인 '한국 펭귄회(www.penguinkorea.org)'는 내달 8일 오후 1시부터 삼성동 섬유센터 17층에서 관절염 환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파마시아코리아와 한국화이자제약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연세 의대 신촌 세브란스 병원 강응식 교수(정형외과)가 '관절염과 손'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한림 의대 강동성심병원 김현아 교수(류마티스 내과)가 '관절염 환자의 일과'라는 주제로 관절염 환자들의 먹거리, 여행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 한국 펭귄회 김미숙 회장은 "장기간 투병해야 하는 관절염의 특성상 환자는 물론 그 가족들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며 환자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관절염 환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에서 지난해 7월 결성된 한국 펭귄회는 김미숙 회장이 초대회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500여명의 정회원과 전국 6개 지부를 두고 있다.
또한 소식지 및 정기 초청강연 등의 정기적인 활동은 물론, 향후 불우환우돕기, 병원방문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보다 많은 환우들을 위한 정보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