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복지몰 논란 A사에 규탄동의서 전달
- 정흥준
- 2023-04-05 10:0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일 약사회관서 간담회 열고 소통
- 공개적 사과와 거래약국 보상안 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준모는 약사회원과 약준모에 공개적인 방식으로 사과를 요구했고, 약국사입가 미만으로 판매된 제로샵 품목과 관련해 현재 A사와 거래중인 약국들에 보상안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했다.
또 전달한 규탄동의서에는 약사 1326명(62.3 %)은 거래중단 의사가 있다고 답변했으며, 대응을 지켜보고 판단하겠다고 답변한 약사는 783명(36.8 %)이었다. 거래중단 의사가 없다고 답변한 약사는 20명(0.9 %)에 불과했다.
A제약사 관계자는 “제1순위 고객은 약사들이며, 약준모의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가장 최우선 과제로 검토해 최대한 빠른 답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약준모에서는 박현진 회장, 송근우 부회장, 홍정은 홍보위원장, 최해륭 대의원, 한종수 대외협력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8'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9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10"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