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플랫폼 통한 의약품 배송, 즉각 중단하라"
- 김지은
- 2023-03-21 16:43: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서 성명서 낭독…약 배송·화상투약기 등 현안 대처 의지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명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3대 회무목표로 첫째는 회원의 권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둘째는 약사 직능 사수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 셋째는 변함없는 약손사랑의 실천으로 지역 주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실천사항으로 각 위원회는 회원 약사들에 실질적 도움이 될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다”며 “복지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회원 약사들의 발이 되고 손이 돼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이어 “의약품 품절 문제와 성분명 처방, 동일성분 대체조제 활성화,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허용에 이어 편의점 안전상비약 무인자판기 도입 시도 차단, 약배달앱 근절, 약무직 공무원 채용 및 처우개선, 한약사 문제 등 산적한 현안들에 대해 회원들의 입이 돼 상급회와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각 상임위원장의 2023년도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됐으며, 약사회는 오는 4월 16일 전 회원 약사 대상 산정호수, 명성산 둘레길 걷기대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약사회는 신형근 총무담당 부회장의 낭독으로 ‘민간 플랫폼 통한 약배송 추진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