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전문약사 세부안 재검토하라"...복지부 압박
- 강신국
- 2023-01-30 17:0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시약사회는 최근 성명을 내어 "전문약사제도는 약사의 기본 활동 영역인 약료 즉 약이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되도록 하는 약사의 활동으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약사 행위 자체가 약료라는 단어 외에 무슨 말을 설명해야 하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복지부도 약료라는 단어는 삭제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표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입법 예고에 단어를 삭제해 대한민국 전체 약사들을 실망시켰다"며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억지와 진배없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약사 절대 다수가 속해 있는 개국약사들을 배제한 제한적 전문약사제도는 반쪽도 아닌 반의반 쪽의 제도"라며 "일부 단체의 압력으로 뒷걸음질 친 제도로 전락했다.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약사들의 사기를 떨어뜨리지 말고, 원 상태로 복구해달라"고 복지부에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