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엔 성분명처방이 답"...노원구약, 대국민 홍보 챌린지
- 정흥준
- 2023-01-12 09:4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감사 수감 후 시약사회 챌린지 동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먼저 김성지, 정혜원 감사는 구약사회 회무와 회계 전반에 걸친 하반기 지도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감사단은 “코로나가 점차 수그러들면서 대면 감사를 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고 1년 동안 류병권 회장을 중심으로 약사회를 위해 애 많이 썼다”면서 “집행부 임원 모두 참석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고 회계 현황에 문제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위원회가 활성화돼있다는 점을 칭찬했다. 감사단은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인보사업, 직업체험교육, 약대생 실무실습 등 지역사회에 보건 전문가로서의 역할로 회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고 격려했다.
구약사회는 감사 이후 의약품 품절사태 등으로 일선 약사들과 환자들의 고통을 겪고 있어 성분명처방만이 해결책이라는 홍보를 위해 챌린지를 시작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 2"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3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4"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5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6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7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 10[데스크 시선] 체력 쌓은 비상장사, IPO 필수 아닌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