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 "이모튼·고덱스 재평가 안 끝났다"…재평가 촉구
- 강혜경
- 2022-12-23 13:3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제약산업지원부 자청…건보재정 건전성 악화"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건약은 23일 '보건복지부는 제약산업지원부를 자청하며 건보재정 건정성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다'라는 성명을 통해 "지난 23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심의위원들이 21년 평가대상으로 조건부 급여유지로 평가받았던 아보카도-소야불검화물(상품명 이모튼캡슐, 이하 이모튼)과 22년 평가대상으로 급여유지 평가를 받은 아데닌염산염 외 6개 성분(상품명 고덱스캡슐, 이하 고덱스)에 대한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의 결정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받아 다음 회의에서 추가적으로 논의하기로 한 데 대해 반발했다.
이들은 "지난 성명에서 밝힌 것처럼 고덱스와 이모튼은 주요 국가들 중 한국만 건강보험으로 급여하는 약제이며, 임상적 유용성도 불분명하고 비용효과성도 없고, 사회적 요구도 또한 낮은 약제임이 자명하다"며 "12월 건정심에서 급여적정성 재평가를 보고안건으로 처리한 복지부는 분명히 해명하고, 아직 재평가되지 않은 이모튼과 고덱스를 다시 평가하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3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4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5"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6"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7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8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 9"나다움에서 답을 찾다"…멀츠, 자신감 여정 공유
- 10[기자의 눈] 중동사태로 필수약 신속 지원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