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자체 결산감사 수감...사업실적 등 점검
- 강신국 기자
- 2026-01-19 19:3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 16일 시약회관 3층에서 이동훈·문미숙·서광교 감사로부터 2025년도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은 2025년도 주요 회무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점검하고, 임원진은 각 위원회의 사업계획 추진 현황과 약사 현안에 대한 시약사회의 대처 방안에 대한 감사단의 질의에 답변을 이어 갔다.
감사에는 변정석 회장, 최정희 여약사회장, 류장춘·박미희·황명신·이향란 부회장, 송정숙 보험이사, 박성환 약국이사/정책기획단장, 정현미 여약사이사, 강리원 근무약사이사, 이정화 직능발전이사, 배종목 정보통신이사, 김세희 대외협력이사, 왕홍운 사회봉사이사, 이영실 제약유통관리이사, 마채민 청년약사이사, 주영선 약국경영지원단장, 김희주 민생복지단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2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3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4"14년 전 오답 또 반복"…약가개편 '일괄인하 회귀' 논란
- 5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6한약사 개설에 한약사 고용까지…창고형 약국 점입가경
- 7[기자의 눈] 귀닫은 복지부,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
- 8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임차계약서 제출 추진"
- 9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10효능 입증 실패 삼일 '글립타이드정' 전량 회수…급여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