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동문회, 후배들에게 장학금 수여
- 강혜경 기자
- 2026-04-09 11:1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동문기금장학회 포함 11명에게 돌아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미경)가 후학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했다.
동문회는 8일 모교에서 약대 총동문기금 장학금과 안나(윤선자)장학금, 정영자 장학금, 이정현 장학금, 이소영 장학금 등을 11명에게 전달했다.

김미경 회장은 "숙명여대의 창학 120주년에 동문 장학금의 수여로 더욱 뜻깊고 계속돼 온 전통 속에서 선배들의 사랑과 후배들을 향한 기대가 담겨 있다"며 "숙명의 이름 아래 하나된 후배들은 전통을 이어받아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개인 동문 이름으로 장학금을 쾌척한 9기 정영자, 13기 윤선자, 37기 이정현, 62기 이소영 동문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회장과 장윤희 부회장, 정윤정 재무·김현아 학술, 김안근명예교수, 전라옥학장, 강교빈 학부장, 김혜윤·황세정·강문일·현규환 교수, 윤선자·이정현 동문, 최홍림 용산구약사회 부회장 이병난 용산구약사회 감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