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지역 의료단체와 통합돌봄사업 동참
- 강신국 기자
- 2026-04-24 09:52: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정수)는 최근 영등포구보건소에서 열린 영등포구 의료인 단체 통합돌봄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에 참석해 통합돌봄 사업 참여를 알렸다.
영등포구는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던 통합돌봄사업이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난달 27일 영등포형 통합돌봄사업 비전 선포식을 진행, 사업 출발을 공식적으로 선포한바 있다.

설명회는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재 운영되고 있는 영등포형 통합돌봄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후 향후 업무 추진에 반영하고자 하는 자리로, 통합돌봄 간담회에는 의료인 5개 단체(약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단체장 및 영등포구 보건소장, 어르신복지과장, 건강증진과장, 통합돌봄사업 담당 팀장 및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영등포 통합돌봄사업 추진방향 및 역할 공유, 보건의료분야 돌봄자원목록 안내, 의료-돌봄 연계체계 구축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정수 회장은 "통합돌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 의료-보건-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다제약물 관리 및 복약지도, 방문 약료 활성화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고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 4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5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6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7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8마약류 식욕억제제 오남용 의심 의료기관 37곳 수사 의뢰
- 9동광제약, 제형 개선 '동광록소프로펜정' 내달 출시
- 10한국팜비오 '모노퍼주' 가치 조명…철결핍 치료 전략 공유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