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비염 치료제 시장, 한국UCB제약이 1·2위
- 노병철
- 2022-11-26 06:00: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르텍·씨잘, 지난해 매출 106억·98억원...블록버스터 자리매김
- 한독 알레그라, 50억 매출로 선두권 맹추격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의약품 유통실적 자료에 따르면 한국UCB제약 지르텍정·씨잘정은 지난해 각각 106억·98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며 1·2위에 랭크됐다.
3위는 한독 알레그라로 2021년 기준 5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2006년 허가된 지르텍은 세티리진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약 급여품목으로 정당 210원의 보험약가를 유지하고 있다.
2018~2021년 외형은 89억·92억·102억·106억을 기록했으며 올해 3분기 누적 실적은 95억원으로 최근 5년 간 최대 기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레보세티리진염산염을 주성분으로 전문약 씨잘의 등재가격은 208원으로 올해 3분기 누적 87억원이며, 연 120억원 매출 돌파가 기대된다.
알레그라는 펙소페나딘염산염 기반 알레그기성 비염 치료제로 120mg은 일반약(정당 222원), 180·30mg은 전문약으로 분류돼 있다.
이 약물은 지난해 약 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벨라돈나+메퀴타진+슈도에페드린' 복합제 일반약 대웅제약 코메키나캡슐은 지난해 처음으로 출시 3년 만에 10억원을 넘겼으며, 올해 20억원대 실적 안착이 예상된다.
'레보세티리진+슈도에페드린' 복합제 전문약 한미약품 코싹엘정(정당 151원)의 2018~2021년 매출은 36억·35억·23억·19억이며, 올해 3분기 누적 실적은 32억으로 4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진다.
관련기사
-
유씨비 "제일·지오영과 알레르기약 '지르텍·씨잘' 판매 계약"
2022-11-21 10:02
-
안 졸리는 비염약 '코메키나'...약사·소비자 선호 높아
2019-03-08 06:20
-
대웅, 메퀴타진 성분 복합 비염치료제 '코메키나' 출시
2018-06-04 09:18
-
슈도에페드린 복합제 1위 '코싹엘'에 후발업체 도전
2016-10-18 06:14
-
전문약 된 슈도에페드린 복합제, '코싹'만 살아남았다
2014-07-28 06: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3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4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5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6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 7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8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9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10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