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울, 약봉투에 '부작용 신고·피해구제 절차' 홍보 캠페인
- 강혜경
- 2022-10-12 09:0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정책연구소 제언 통해 홍보 캠페인
- 부작용 보고 빈도 높은 의약품 부터 순차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프리미엄 복약안내 서비스 '필독'을 운영하고 있는 터울(대표이사 신승호)이 약봉투에 '부작용 신고·상담 피해구제 절차'를 명시하는 홍보 캠페인을 연다.
터울은 12일부터 필독 복약안내문에 부작용 신고·상담 피해구제 절차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수재 마케팅 총괄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국내 최초, 유일의 질병 타게팅 미디어 솔루션인 애드피스(ADPs)를 통해 전국 4500개 필독 회원 약국에 홍보될 예정이며, 이번 캠페인으로 월간 최대 400만명이 해당 캠페인에 노출돼 의약품 부작용에 따른 신고 및 상담 방법 등을 안내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터울은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부작용 보고 집계 결과에 따라 부작용 보고 빈도가 높은 의약품에 대해 해당 캠페인을 우선 노출하고, 이후 점차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승호 대표이사도 "그동안 터울은 약국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약국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의약품 입고관리 서비스 등 약국 운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약국의 디지털 전환 및 고객 서비스 강화에 더욱 힘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4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5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6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7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8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9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10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